기도는 마음으로도 하고, 소리내 하기도 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 솔로몬처럼 지혜롭게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다 이루어 주십니다. 우리에게 복 주시고, 사망과 고통이 없는 천국에 가게 해 주신 안상홍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하나님과 늘 대화하는 기도의 생애를 살게 됩니다.
번쩍! 어느 날 하늘에서 강렬한 빛이 쏟아졌어요. 그날 예수님을 만난 바울은 더 이상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괴롭히지 않았어요. 매를 맞고, 잠도 못 자고, 감옥에 갇혀도 바울은 늘 예수님을 전했어요. 어려움 속에서도 꾹 참고 승리한 바울은 하늘나라의 축복을 받았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물질이 아닌 천국에 더 큰 소망을 두어야 합니다] 가룟 유다는 예수님의 제자였지만 천국이 아닌 물질에 마음을 두어서 자기가 맡은 돈궤에 손을 댔고 예수님의 장사를 위해 향유를 소비한 마리아를 질책했습니다. 그리고 그림자로 보여주신 다윗과 아히도벨의 역사처럼 예수님을 은전 삼십에 팔고 결국 스스로 목매어 죽는 예언까지 이루게 된 것입니다. [선악과 가까이 갔다가 미혹을 받은 하와처럼 미혹은 늘 가까이에서 옵니다] 가룟 유다가 자신이 맡았던 돈궤에 미혹되었던 것처럼 오늘날에도 가까운 곳에서 오는 사단의 미혹을 주의하고 은혜로운 말과 행동으로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천국 길을 은혜롭게 따르는 사람들이 장차 천국에서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영원한 영광을 누리게 됩니다. “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디모데전서 6장 7~10절] “이르시되 열둘 중 하나 곧 나와 함께 그릇에 손을 넣는 자니라 인자는 자기에게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14장 20~21절]
지! 지구가 우리를 부르고 있다 구! 구해줘~ 야! 야호~ 지구 지키러 출발!
방학캠프를 통해 엄마에게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 부천송내 하나님의 교회 초등학생들! 사진 속 엄마 찾기부터 감동의 영상 편지, 정성 가득한 작품 전시, 그리고 연주와 합창까지.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따뜻한 추억이 되었던 '엄마를 위한 작은 음악회' 지금 공개합니다.
[하나님께서 자녀들을 위해 예비하신 것은 결코 사람이 측량할 수 없습니다] 사도 바울이 큰 선지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셋째 하늘의 영광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인류가 가늠할 수 없는 광활한 우주 안에 하나님이 예비하신 영광된 미래가 있기에 우리에게 지구가 아닌 우주, 즉 천국을 바라보는 넒은 안목을 가지라 하셨습니다. [천국을 볼 수 있는 안목을 열어 주시려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 우리는 천국의 영광과 찬란한 미래를 생각하며 오늘의 어려움을 이겨야 합니다. 천국을 믿지 못하면 결국 잠깐의 고난에 믿음을 잃고 진리를 떠나게 되지만 천국을 깨달으면 날마다 성장하는 믿음으로 천국 영광에 참여하게 됩니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로마서 8장 6절]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로마서 8장 24~25절]
캄캄한 밤, 솔이는 혼자 잠드는 게 무서웠어요. 그런 솔이의 꿈속에 아주 특별한 친구들이 나타났어요. 천사들이 건네는 따뜻한 위로와 든든한 약속! 솔이와 천사들이 나누는 행복한 대화를 함께 들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