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바른 인사, 선한 언행, 타인을 위한 기도…. 《엘로히스트》 8월호에서 따뜻한 섬김의 순간을 만나보세요. 하나님의 교회 새노래와 함께한다면 감동이 더 깊어질 거예요.😄
형제자매를 내 몸처럼 위하다.🫶